정답
최익화
2008.04.10
조회 18
사춘기입니다.

제 사춘기는 정말 늦게 찾아왔답니다.
고3때죠...
담임 선생님을 사모했고
내성적인 성격에 그저 관심끌고 싶었는데 그 방법은 모르겠고...
그래서 괜시리 야자도 땡땡이치고
시험도 망해보고..
지각도 해보고..

나중엔 다 후회되더라구요..
그때 방황만 안했더라고 더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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