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간 아들 보고푸네요
조금휘
2008.04.11
조회 32
겁많은 아들놈 입대한지가 10일 에 가깝네요..아침일찍 집배원 아저씨가 불러 나가보니 옷이왔어요 받아들고 부등켜 안구 흐르는 눈물땜에 암거두 할수가 없네요.옷안에 편지 한장도 들어 잇길래 읽어보니 생각보단 잘있는것 같아서 한시름 놓킨 했지만 53kg 밖에 안나가는 몸으로 입대하여 그 고된 5주간의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하니 마음아퍼 죽겠습니다..그래도 잘할거라 믿고 그냥 맘편히 기다리는수밖에요... 그냥 또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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