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이기봉
2008.04.12
조회 28
영재님 어제 사연과 함께 노래까지
틀어 주셔서 정말로 감사했고,
사무실 후배들 앞에서 선배의 체면이
섰습니다.

감사의 사연 띄우면서 더불어

오늘 아침 학원을 가면서 너무 힘들어 하는
아들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울 아들 힘내라고 크게 홧팅 함 외쳐
주시면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가게에서 늘 유가속의
왕 팬인 아내(김해자)와 늘 묵묵히 도움을
주시고 있는 처남댁(연수 연호 모친)에게
감사하다고 좀 전해 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즐겁고 기쁨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가지신 영재님이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 : 사노라면, 행진,
제목은 모르겠고(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우리 함께 걸어요 ~ ~) 중에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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