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어제 사연과 함께 노래까지
틀어 주셔서 정말로 감사했고,
사무실 후배들 앞에서 선배의 체면이
섰습니다.
감사의 사연 띄우면서 더불어
오늘 아침 학원을 가면서 너무 힘들어 하는
아들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울 아들 힘내라고 크게 홧팅 함 외쳐
주시면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가게에서 늘 유가속의
왕 팬인 아내(김해자)와 늘 묵묵히 도움을
주시고 있는 처남댁(연수 연호 모친)에게
감사하다고 좀 전해 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즐겁고 기쁨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가지신 영재님이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 : 사노라면, 행진,
제목은 모르겠고(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우리 함께 걸어요 ~ ~) 중에서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이기봉
20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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