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안영남
2008.04.13
조회 28
흐르러진 꽃들로 만발하는 고운봄날
요즘은 쑥개떡이 먹고싶은 날입니다
쑥향기 폴폴나는 시골에서나 맛볼수있는 쑥개떡이죠
어렸을적에는 많이 먹어보지 못했는데요
오늘 산 에서 고사리가 올라오는 모습을보니
봄이 깊어있음을 알수가 있더군요
지난주만해도 아름다운고운모습의 진달래가 오늘은 그모습이
아니더군요
봄은 그새 저무는거아닌가 싱그러운 봄이 오래오래 머물러주기
바래봅니다 생음악도 있는 4월 바쁘시겠네요
사월과오월 장미
박학기 아름다운 세상
유열 재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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