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순
2008.04.12
조회 32
딸 하복 예약하고 집에 오는길에 산 반찬거리로
저녁을 준비하고 있는데 음식 냄새 빠져나가라고 창문을 열어놓았더니 딸이 춥다고 하네요.
하복 예약하러 나갈때는 날씨가 따뜻했는데
집에 들어오니깐 무슨 바람이 이렇게 부는지...
밖에 나가니깐 꽃이 많이 폈더라고요... 역시 바람이 이렇게 불어도 봄은 봄인가봐요^^


노래 신청-조용필의 '친구야'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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