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자신이 가진 노래를 불러라.
최미정
2008.04.14
조회 34
옵화` 의 오프닝멘트..
캭~~~ 오늘 봄날씨처럼 포근하고
두눈 뜨지 못할정도로..다정다감^^하십니다.
봄날은 인생의 파라다이스이며 절정이다..
아공..이 봄날의 햇살이 이리 정겹다못해
거의 행복의 도가니 처럼 느껴지긴..
올봄이 처음인 거 같습니다.

이렇게 멋진 봄날
유가쏘옥에 손 발 ..마음까지 푸욱 담그고.
오늘도 2시간의 음악여행 동행하겠습니다.^^
입장시켜주실거죠? ^^
영재옵화~
봄내님~
모두들. 매일매일 1년 365일 쉬지 않고 열리는
유가쏘~옥..에서의 축제에 봄햇살처럼 살포시 빠져봅시당

엄정화/ 페스티벌~ 신청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