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멋진 날 우리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온 들 판에서 꽃 잔치가 열리는 계절,,
우리 할아버지의 80번째의 생신을 모든 분들과 함께 축하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
그동안 몸이 불편하셔서 병원에 계시다가 토요일날 퇴원하셨단니다.
할아버지 몸 건강하시고요 이제는 아푸지 마세요
할아버지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4월 18일 할아버지의 80 회 생신을 마니마니 축하드립니다.
영재님 작가님 우리할아버지 꽃 보내드리고 싶어요 ..
어떠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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