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관리자님께
가요속으로
2008.04.15
조회 76

삭제됐다는, 글은
우편엽서 신청게시판 [654]에 있습니다.

게시판 글을 연동되지 않습니다.



백경혜(bigimom8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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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원씨 글을 읽어보고 잠깐 한눈을 판사이 금새?
> 글이사라져..
> 웬일인가?
> 삼원씨 한테 물어 봤더니 그런사실이 없다더군요?????????
>
> 어찌됀일인가요?
>
> 조목 조목 옳은글만 써놓았드만..
> 있는사실그대로 토시하나 빠진것없이..
>
> 그렇지 않아도 황금돼지 열씨미 모우라고 그렇게 몇날며칠 외치곤
> 온갖 애청자들 노가다시키더니만 (좋은일에 동참코져 줄줄이 신청하려고 애쓴 )
> 조용히 입닫고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는둥(모자가정 도우는건 물건너간건가..) 슬쩍슬쩍 그 끼넘치는 입담으로 슬며시 넘어갔던 일을?
> 무책임한 영재씨에게..
> 정말 묻고싶었던 일이었고..
>
> 삼원씨! 똑똑한 사람이고 사리분별력 이 분명 한것은
> 영재씨가 발끝도 못 쫗아가는걸 내가아는데..
>
>
> 다른 애청자의 알권리를 묵살 시키려 하는
> (특정 골수애청자 ;테클; 사정)
> 아주 졸렬한 행동이라 생각 돼는데..
>
> 영재씨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나 있는지..
> 내가아는 바론 전혀 그럴리 없겠고(항상 자아도취형 이라)..
> 이제는 걸리적 거리는애청자가..
> 조용히 사라졌다 착각하고 날뛰는 모양인데..
> 아직!
> 못풀은 사람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몰랐나 보군요?
> (아들 보기챙피하다고 이제 부터라도 잘살것처럼 부탁하더니)..
> 바보같이 깜빡속았지만.. 자식까지앞세우니..
> 돈없는 사람을 그리 무시하고 깔보고..
> 있어보이는 사람 한테는
> 찰싹 찰싹 달라 붙어 맘에도 없는
> 형님 형님 하는모습이 어찌나 웃껴보이던지..
> 그런 존칭을 쓸사람이 결코 아닌데..
> 그게 바로..
> 원래의 영재씨 본성 인것을..
> 하긴 처음방송때의 초심이란것도 의심이 매우 듬은 말할것도없고
>
> (모닥불 팬클럽 회비모아 회원들의정성으로..
> (특정인의 발상으로시작됐지만..)그때부터 버릇을 잘못들여 놨음을..
> 행사때마다 생일때마다 꽃이며 케익이며..
> 그외 돈으로..
> 30만원씩 옷 사입으라고 준돈에대해서..
> 늘! 입버릇 처럼 자주쓰던말!!!!
> 그까짓 회비 만원씩 걷어 뭐에쓰냐는 어이없는 소리까지 들었을때..
>
> 기가차고 어이없어 실망했지만..
>
> 마치..
> 껌값 인듯..너무도 당연한듯..
> 건방지기 이를데 없는 행동을..
> 수없이 곁에서 지켜보고 늘 잘하라고...
>
> 고마워서.. (월급받고 제일한건 사실상 고마울것도 없었지만)
> 나 또한 병신짓 많이도 했지..
> 사람 잘믿는 나의최악의단점이었지만..
> 살림하는 주부들이 남편이 힘들게벌어다준돈으로 )
>
> 남아 돌아서..
> 준 돈은..
> 결코!!
> 아니였다는 사실..
>
> 엄청 순수한척 입만 열면 했던소리 또하고 우려먹는 순수한척하는
> 레파토리..
>
> 어찌어찌 해서 여기 까지 온것이 억세게 운이 좋은건지..
> 워낙 입담좋은 탁월한 거짓말 때문인지...
> 순간의 위기모면 형인지..
> 애청자가 늘 갈리다보니..
>
> 암튼! 다시는 이런 글들이 삭제 돼는일이 있다면
>
> 스튜디오로 한번 찾아가죠^^
> 오랫만에 얼굴도 볼겸..
> 설마 또! 나보자마자 도망가진 않겠지?
>
> 애청자는 말할권리 진실한방송을..
> 요구할 권리가..
> 있다는 것을 명심 하시고..
>
> 쓴소리도 귀 기울일줄 아는 현명한 방송인이 돼길..
>
> 늘! 내가 말했듯이..
>
> 어렵고 어두운 곳 에서 힘에겨운 애청자를 위해..
> 진실돼고 .. 따뜻한..
>
> 방송의 힘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돼어
> 극복해 나가는 애청자 를 잊지말아 달라는..
> 간곡한 부탁을.. 늘! 무시해오더니..
>
> 매일 떠들어대는 순박한 말로 애청자를 우롱하지 말기를..
>
> ps~~~
>
> 이제는 ..
> 내 전화도 안 받아 주니..
> 이렇게 글로써 충고를해줄수밖에..
> 옛친구? 로써..
> 예전에 좋았던 감정이 눈꼽만큼 이나 남았는지..
> 이런글을 쓰는 나도 미쳤지만..
>
>
>
>
>
>
>
> 이삼원(samwon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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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을하고 또 생각을하고 올린글이 소리 소문도없이 지워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 >
> > 게시판 성격과 어긋난 비방성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된다는데 분명 방송관련 글이었고/비방이라함은 아닌 부분을 얘기함이라 생각되는데 설령 그러했다 하더라도 삭제의 흔적은 남기마련인데 그흔적도 찾아볼수가없군요.
> >
> > 이곳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으면 다른프로그램이나 CBS노컷뉴스에나 아니면 타방송에 올려야됩니까?
> >
> > 늦은시간 할일없어 글 남긴사람아닙니다. 가정이있고 낮시간 여러지역 누비며 바쁘게 일하는사람입니다.
> >
> > 내가 올린글 원위치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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