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이 멋진 봄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저 정말 행복해요. 모녀끼리 손잡고 걷는 모습을 마주 할 때마다 멀리 있는 엄마가 얼마나 그립고 보고 싶었는지. 멀리 있어서 항상 목소리만 듣다가 엄마 얼굴 마주보며 수다 떨고 있는 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16일이면 엄마는 또 내려가시겠지만. 며칠은 또 힘든 시간을 보내야겠지요.
엄마가 계셔서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 아시죠. 건강하시고 지금 처럼 밝고 재미있게 사세요.근심걱정을 늘 웃음꽃이 가득한 엄마 얼굴로 만들잖아요. 힘 내시고 사랑해요.
신청곡 진미령씨의 하얀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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