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벚꽃눈이 오네요.
박미화
2008.04.14
조회 152

유영재씨 안녕하세요.
오늘도 퇴근하면서,벚꽃을 맞으면서 수원도청길을 걸어서
왔음당.
제가 토욜날 우리신랑이 상암동으로 마라톤간다고 했었죠.
어제 서울마라톤을 하프뛰고왔네요.
전 교회가느라 응원은 못갔지만,혼자서 잘하고 왔네요.
오늘 등수가 문자로 왔다네요.
1507 명중에631등이라네요.
연습안한거치고 넘 잘했네요.

대단한 박헌수신랑이네요.

오늘 유영재의차량스티커가 도착했네요.
차에 잘붙이고 다닐께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제가 라디오를 듣기만하다가,이렇게 글로 참여하니,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리겠씁니다.
수고 하십시요.

신청곡 토욜날 이선희의 아!옛날이여 신청했었느데,안나온거같아
다시 또 신청합니다.
울신랑보고 들으라했는데,토욜날 안나와서 제가 한마디도못했어요.
미안해서리.
다시 마라톤 하면서 찍은 사진올립니다.
수고 또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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