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내말이 지나쳤나보군요..
나머지 그수많은 애청자 대다수가 이방송듣습니다..
물론 성질 더러운 나는그리 비위가 좋지않아 안듣지만..
금하씨도 나를 여러번 만나왔고 전화통화도 자주 했지만..
잠깐은 실망했던건 사실이잖아요?
사연 올리세요..
저! 올렸다고 비난 한건 아닙니다..
다만!
너무나 진실을 망각하고 사시는게 아닌가 해서요
금하씨 사연 아주 좋은사연 많습니다.
그나마 반가운 이름이라 빼놓지 않고 글에서 소식을 듣죠^^
예전엔..
우린! 너무 좋은사이였잖아요^^
만나면 반가워 어쩔줄모르던..
그때가 그립고도 그립습니다.
그게 누구때문 입니까?
누구때문에 만났지만..
이렇게 됄줄 전!
꿈에서라도 몰랐었다는 사실을 ..
누구보다도 유가속(영재씨)한테 미쳤으니까요
왠만한사람은 다알죠 미쳐 날뛰던 예전 내모습을..
창피 합니다
그리고 후회합니다
영재씨와 작년에 만났을때 그이후로 달라질줄 알았고..
달라졌다면 젤 먼저 언니들과 화해를 주선해야 옳았을것입니다.
그런데..
뭐라는줄압니까?
왜 그사람들을 만나려고 하냐구요..
우린 세명이 그팀에서 어찌하다 왕따가 돼었읍니다(이유는 무조건
감싸주지않았기때문이죠 엄청난사실을알고서도)
마치! 나만 나쁜년 취급받았습니다. 상상도 못한일이죠..
규월언니를 만나보니 나는 철저히 이용당해왔더라구요..
규월언니또한 자업자득이라 영재씨와둘앉혀놓고 뚤이똑같다고
핀잔을 주었구요..
배신감.. 이루 말할수 있겠습니까?
영재씨의 잘못을 알면 모두가 힘을 합쳐 바른길로 인도해야
진정한 팬이라 생각합니다
저만큼은요?
그건 금하씨도 어느정도 이해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죠..
모든걸 샅샅이 알리없는 금하씨는 내글이 서운할것입니다.
하지만..
조금만이라도..
예정을 생각한다면..
나를쪼금은 이해해 줄줄 알았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나봅니다.
참고로 작년과몇달전까지 충격과수모 다당했습니다.
잘나신 영재씨덕에..
맘상했다면 사과드립니다..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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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오늘부터 오년간의 인연 끊으면 될까요
> 그렇게 하겠습니다
> 몇번 나갈려고 했는데..차라리 잘된것 같아요
> 오늘부터..게시판...
> 방송...레인보우....
> 모바일......
> 일체 듣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아까운 백원 날리지도 않고..
> 굿바이 할려고 합니다
> 저도 참 질기게 이자리에 오래 앉아 있었네요
> 영재님 ...모든걸 떠나서 고마웠습니다
> 눈물 날려고 하네~~~~~
> 그리고 제가 영재님과 전화 한통화라도 했으면.....
> 억울하지 않을텐데.....
> 독한 마음 먹고...그만 두겠습니다
> 그리고 끝으로 저 추종자 아닙니다
> 유영재님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 제가 많은 분들 신경쓰이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 저 마음이 아파요....
> 이글 제가 알아서 삭제 시킬께요
> 소리 소문없이 방송 듣는분들 참 많아요..영재님
> 제 친구도 이방송 듣고 있었데요
> 이제는 정말 그만 두고 싶어요.....
> 성아라는 친구도 ....채색 언니도 정숙 언니도...모두 좋은 인연들이었습니다....보고 싶어요
> 홧김에 이러는것 아니에요
> 벌써 나갔어야 됐어요,,제가 생각해도 참 오래 있었어요
> 내일 생음악 전생시대 멋진 공연이 되었음 좋겠네요
> 영재님 고마웠습니다
> 끝으로 참 멋진 방송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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