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머니...
김복숙
2008.04.15
조회 25

오래오래 사실거예용~
부모님이 생각나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당


정미영(j68090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내 손 아니면 안되는 것 마냥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어머님.
>
> 건강하셔야 합니다.
>
> 종범이 장가 가는것도 보시고 말예요~
>
> 요즘은 어머님이 종범이 데리러 학교 까지 걸어갔다 오십니다.
>
> 아이를 미처 따라가지 못하니 앞서가던 종범이는 뒤돌아 본다지요.
>
>
> 앞서거니 뒷서거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만들며
>
> 할머니와 손자는 길을 걸어오겠지요.
>
>
> 어머니...
>
> 종범이랑 이쁜 추억 만들며 오래 오래 사세요.
>
> 오늘 문뜩 이런 생각이 듭니다.
>
> 사월과 오월의 장미 신청 합니다.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