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아니면 안되는 것 마냥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어머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종범이 장가 가는것도 보시고 말예요~
요즘은 어머님이 종범이 데리러 학교 까지 걸어갔다 오십니다.
아이를 미처 따라가지 못하니 앞서가던 종범이는 뒤돌아 본다지요.
앞서거니 뒷서거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만들며
할머니와 손자는 길을 걸어오겠지요.
어머니...
종범이랑 이쁜 추억 만들며 오래 오래 사세요.
오늘 문뜩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월과 오월의 장미 신청 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