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이 바빠 귀로만 참여를 하다보니 오랫만이 되었네여.
영재님!
우리 말에 "호사다마"라는 말 아시죠?
대다수가 미씨족인데.여러모로 신경 쓰이고 힘들수도 있습니다.
맬 좋은일, 웃을 일만 있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오늘 같이 이런 날에는
좋은 음악 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런지여....
저는 오랜 동안 CBS와 인연을 맺고, 함께 세월을 거쳐 왔는데.
제가 8년 넘게 꼼짝 몬하고 머물러 있는 이유는?....
오갈데 없고, 끼일데 없는 우리 386! 샌드위치 세대들의 가려운 곳을
알고 긁어주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낸다는 대통령도 국민들을 다 만족해 줄 순 없는 거잖아요.
낼 생전 36탄을 더욱 멋드러지게 하시어.다시금 빛을 찾길 바랍니다.
내일 생전36탄에 설레이는 기대감을 갖고 오실 애청자들을 위해서
멋진 공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영재님!!!
오늘은 에너지를 아끼시고, 노래나 잔뜩 틀어주세요.
유 해준......단 하나의 사랑!
강 승모......내 눈물 모아
소리새.......꽃이 피는 날에는
김 연숙......초연
김 경남.......님의 향기
추 가열......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SG 워너비.....내사람
버 즈 ........가시
조 용필.......하얀 모레위의 꿈
김 학래.......아가같은 그대에게
녹색지대......괜찮아
김 종환.......사랑하는 날까지
김 광석.......먼지가 되어
혜 은이.......당신만을 사랑해
많은 "유가속"의 팬들이 영재님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여!!! 그리고, 힘내세요!!!
감사 합니다.
"유가속" 화이팅!!!
김향숙
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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