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고향 선배가 드디어 라디오로 "유가속"의 가족이 되었답니다.
항상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그 선배가 좋아할 만한 곡을 골라 봤어요.
저와 공감대가 비슷할것 같아 들려 주고 싶네요.
몇 년째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고 있는데.
노력을 많이하는 만큼 꼭 완쾌 되리라 믿습니다.
어제가 저희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 기일 이었는데
제 아버지의 기일을 기억해줘서 제가 감동 했답니다.
아직 반평생도 못살았지만.늘 좋은 사람 많이 만나게 되니
이것 또한 제가 인복이 많은 이유인가 봅니다.
항상 몸도 마음도 열심히 맑게사는 그 선배를 위해 들려주세여.
최 백호 : 입영전야
조 용필 : 하얀 모레 위의 꿈.
소리새 : 꽃이피는 날에는.
최 성수 : 동행.
민 혜경 : 성숙
조 용남 : 지금
우리 "우가속" 가족 여러분!
언제 까지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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