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콘서트
장 복순
2008.04.15
조회 31
안녕 하세요~~~
생음악 전성 시대엔 미역국 먹었지만 이번엔 꼬~~~옥 찹쌀떡 먹고픈 마음 간절하네요.
평소에 좋아하던 추 가열씨와 윤 태규씨 꼭 보고 싶구요 텁텁한 막걸리(원래 술종류는 냄새도 못맡지만)같은 임 지훈씨와 소리새 너무 너무 보고 싶네요.
이번에도 경쟁이 치열하겠죠? 꼬~~~옥 가고픈 마음 간절히 빌어 보고
내일 생음악 전성 시대 성황리에 잘 치르시리라 믿고 토요일 녹방 귀를 쫑긋세우고 그현장을 연상 하면서 마음 달래 볼께요 이번만은 제외시키지 말아 주세요 이번에도 제외되면너무 너무 슬플 것같거던요 ㅎㅎ^_*
일교차가 심한 계절 건강 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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