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2008.04.15
조회 19
몇년동안 듣기만하다가 커밍아웃 5학년 5반 컴퓨터는 힘들어요
유영재씨 반갑습니다.
퇴직은 축하할일은 아니지요?
늘은 아니지만 간간히 유영재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추억속으로 빠지곤 했지요.
라디오는 내삶에 있어 가장 귀한 친구지요.
특히 이 가요프로그램은 활력을 줍니다.


이수만씨의 행복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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