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생음악전성시대 36탄]을 다녀와서--->후기
박입분
2008.04.17
조회 44
최정미님의 행복함이 서울 송파까지 전해지네요.
우야꼬~
사연 읽는 내내 저도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비로소
"유가속" 애청자분들 한분 한분이
다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공연 관람을 하셨나 보네요.
거봐요?
게시판을 떠나
왠지 공연장 같은데 가게 되면
"유가속" 애청자 분들이 모두다
한가족 같다란 생각이 들지 않던가요?
맞죠?..그리 생각 되셨죠?

여튼
행복을 안고 오신
최정미님을 뵈니 제 기분이 다 좋네요.
모처럼 남편분과 추억의 책장 한 페이지를 만들고 오셨네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자주 오셔서 많은 이야기 함께 공감합시다.

최정미(mimi100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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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날 며칠을 부푼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
> 손꼽아 기다리던 바로 오늘...
>
> 오후 4시부터 신문지를 펼쳐놓고 줄을서기를 2~3시간...
>
> 처음보는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이것저것 준비해 온
>
> 음식들도 나누며, 한마음으로 뭉쳤 던 그 소중했 던 시간..
>
> [생음악전성시대 36탄]을 남편과 함께 두손 꼭잡고 보고왔어요~
>
> 3년만에 [영재]오라버니를 다시뵈니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
> 출연했 던 가수분들과 함께 열정을 쏟아붓고, 함께 소리쳐
>
> 공감했 던 시간들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
> 돌아오는 내내~ 남편과함께 황홀했 던 그순간을 얘기하며
>
> 이 아름답고 화사한 봄날에 정말 정말 화려한 외출이었다 고
>
> 고백하며 돌아왔어요.
>
> [영재]님의 말씀대로 오늘공연을 통해 [명품]이된 황홀함으로
>
> 잠못이룰 것 같네요~ ^^
>
> [생.음.전 36탄 ]을 만드신 CBS관계자 여러분과 [영재]님,출연자
>
>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 == 행복감에 잠못이루는 밤에 안양에서---> 왕애청자 : 최 정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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