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신청요
정성미
2008.04.17
조회 43

저 생음악 전성시대에 미역국 먹고
많이 섭했는데 친구가 되는 바람에
멋진 무대에 같이 환호하고 박수치고
더워 뒤지는줄~~ㅋ

차가 밀리지 않아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저녁먹고 차마시고 시간 맞춰 가는통에
줄이 그리 긴줄 몰랐어요

흐~~흑 2층에서 보니 영재 오빠( 전 오빠란 소리
거의 안해요...영광으로 아세용 ㅋ)의 얼굴도
뚜렷이 안뵈고 특히 악수를 몬한거가
젤루 원통하고 분통하네요 ㅠㅠ

내년에는 점심먹고 바루 줄설겁니다
( 노숙치는걸로 비교하셨죠 )
ㅋㅋ 끝나고 화장실로 직행안하고 참고
있다가 줄서서 오빠의 사인이랑 브로마이드랑
선물까정 ~~

돌아오자마자 가게의 티비에 떡하니 붙여놓았어요
낼부터 오는 손님들 한테 자랑자랑 해야겠어요
( ㅋ 티비안보고 종일 cbs만 듣지요 )
근데 친구의 티켓으로 떼를써서 동행을
해서 은혜를 갚아야 하니 7080에도
불러주세요 (넘 늦었나~~ㅋ 요즘 눈이아퍼서
자주 안들어오고 엠피로 들었음다 )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추가열
그대내게다시 럼블피쉬
사랑아 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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