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전성시대 36탄]을 다녀와서--->후기
최정미
2008.04.17
조회 63
몇날 며칠을 부푼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손꼽아 기다리던 바로 오늘...

오후 4시부터 신문지를 펼쳐놓고 줄을서기를 2~3시간...

처음보는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이것저것 준비해 온

음식들도 나누며, 한마음으로 뭉쳤 던 그 소중했 던 시간..

[생음악전성시대 36탄]을 남편과 함께 두손 꼭잡고 보고왔어요~

3년만에 [영재]오라버니를 다시뵈니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출연했 던 가수분들과 함께 열정을 쏟아붓고, 함께 소리쳐

공감했 던 시간들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돌아오는 내내~ 남편과함께 황홀했 던 그순간을 얘기하며

이 아름답고 화사한 봄날에 정말 정말 화려한 외출이었다 고

고백하며 돌아왔어요.

[영재]님의 말씀대로 오늘공연을 통해 [명품]이된 황홀함으로

잠못이룰 것 같네요~ ^^

[생.음.전 36탄 ]을 만드신 CBS관계자 여러분과 [영재]님,출연자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행복감에 잠못이루는 밤에 안양에서---> 왕애청자 : 최 정미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