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대화
김시영
2008.04.16
조회 21
요즘은 참 좋아요
전화로 근황을 묻고 듣곤했는데
컴서 수시로 대화하고 상의하며 활력찾고
수시로 그때그때 대화하면서 효율적이고 다감하게 생활하니 참 좋답니다.
사회로 딸을 내 보내 놓고 서로 대화하고 얼굴보고 못하는 면면까지
서로 들춰내며 정쌓고 사회 사는 길 인도도해가니 참으로 좋은것 같아요.
전화로 대화를하며 표현력에 제제가 있고 주위를 신경쓰게되는데 요즘 문자대화를 하면서 순간순간 상담자로 변모하고 머리속에 스쳐가는 문제들을 꺼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눠 유익하답니다.
그렇다고 전혀 업무에 차질은 없게 하지요.
딸은 초년생 사회인이며 업무적 연락도...

그 간 서로 대화 할 틈없이 지내는게 현실 아녔나요?
새벽에 헤어져 밤늦께 집에오면 서로 피곤도하고 시간도 안 맞고해서
서로 부녀가 대화 가질 시간이 없는게 현실이쟌아요.
새록새록 정들고
기쁨 어려움 순간순간을 같이하면서
하루를 잘 마쳐간답니다.

신청곡: 딸이 좋아하는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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