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물론 cbs fm 애청자이기도 하구요
전도사 시절부터 장애인을 위한 사역을 하였고
지금은 노숙인들과 쪽방주민 상담을 위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헌신적으로 돕고 기도하는 아내와 함께
이 봄에 기억에 남는 콘서트에 참여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콘서트 참여를 원하고 계신데,
혹 제게도 기회가 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평안을 기원하며
음악을 통해 이 땅의 많은 지체들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시는
귀한 방송사역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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