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콘서트에 함께 하고시포여...
최덕분
2008.04.16
조회 57
영재님!!!1

7080 하면 딱 우리새대이지요..

뭐럴껏두 없이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느낌이랄까?

애뜻한 마음이 어울러져서 어느덧 중년에 머물고

황혼을 바라보면서.....

저두 7080에 함 푸~~욱 빠지고 싶어집니다.


영재님~~

봄내작가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늘 해피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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