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까신 - 동요
개나리 노오란 꽃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 있는 꼬까신 하나
아기는 사알짝 신 벗어 놓고
맨발로 한들한들 나들이 갔나
가지런히 기다리는 꼬까신 하나
개나리 노오란 꽃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 있는 꼬까신 하나
아기는 사알짝 신 벗어 놓고
맨발로 한들한들 나들이 갔나
가지런히 기다리는 꼬까신 하나 (끝)
걍~
봄에 부를 수 있는 동요 하나 올려드립니다.
반복해서 불러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순간에 아이가 흥얼거리게 될거에요...^^
오늘은 날씨도 화창하고
아이 손잡고 봄나들이 가기엔 참 좋은 날씨죠.
이미향님~!
봄나들이 잘 다녀오시구요.
아이는 항상 어디로 튈지 모르니 눈여겨 보시구요.
내 아이 만큼은 내가 지켜야 하겠죠?...ㅎㅎㅎ
잘다녀오세요.
이미향(without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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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어젠 흐린 날씨였지만 오늘은 무지 화창하네요
> 어제 딸아이와 함께 오후에 은행다녀왔는데요
> 우리 딸아이 밖에만 나가면 뭐가 그리좋고 신기한지
> 여기보고저기보고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네요
> 몇일전엔 잠깐사이에 오토바이랑 부딪힐뻔했어요
> 순간 얼마나 놀랐는지...
> 정말 아이들은 무서운줄도 모르고 막 뛰어드네요
> 오늘도 날씨가 좋고하니 아이하고 밖에 나갔다와야겠어요
>
>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양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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