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박계운님 이세요...헤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스트레스
걍~
확~
다 날려 버리고 오시라고 했지요.
으흠~
참 잘하셨어요.
오늘의 여운 가슴에 담고
남은 4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역시
음악은
Live 가 최고죠?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과천에서의 뜨거웠던 열기 전해주심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행복한 밤 보내십시요.
박계운(lukelac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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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공개방송이 이리 인기인줄 알았습니다.
> 한동안 넋이 나가도록 노래를 따라부르고
> 가수들의 열창에 혼이 빠진 느낌이고...
> 정말로 기억에 남는 공연이 혜은이씨의 순서가 아니었나 싶네요,.
> 모든 가수가 열창했고 또 즐겁게 공연했지만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 영원한 가수왕 혜은이씨였다고 감히 말합니다.
>
> 새벽비로 시작한 혜은이씨의 히트곡 4곡..
> 모두가 약속이나 한 듯 서로 마주보고 노래하고
> 일어서서 열광하고
>
> 흔한기횝니까?? 객석에서 혜은이씨와 유영재와 함께 노래를 부를수 있다는것이???
>
> 흥겨운 랩이 들어간 제3한강교와 모두가 하나 되어 합창곡이 되어버린 열정...
> 정말 뜨거웠습니다.
> 신곡이라던 강해야 돼...
> 정말 좋았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
>
> 그외 김범룡씨 박진광의씨 언발란스하지만 너무 어울리는 친구야..
> 임병수씨 20년이 훌쩍 지났는데도 여전히 목소리는 건강합니다.
> 오랜만이었구요..
> 노사연씨..
> 생각보다 날씬했다는 것 이외엔 그지 기억에 남는게 없구..
> 이용씨..
> 예전의 그 목소리지만 어딘지 어색했던.. 자연스럽지 못한 무대로 느껴졌지만 분위기가 한참 업된 상황이라 그 시간을 즐겼습니다.
> 이은하씨..
> 예전의 히트곡.. 역시 지나간 우리들의 노래가 좋더군요..
> 한창때 라이벌로 추앙되었던 혜은이씨의 무대와 비교하면 우습지만 그래도 아주 좋았어요...
> 신곡... 컴백... 잘 되시길 바랍니다.
>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로 인해 한동안의 스트레스 많이 날렸습니다.
> 감사합니다.
> 영원한 유가속의 가족으로 남겠습니다.
>
> *** 이 기분을 라디오 전파로 또 한번 느끼고 싶네요.. 언제 방송인가요?? 꼭 알려 주세요
Re: 아직도 귀가에는 들리네.. 함성 그리고 열정
박입분
2008.04.17
조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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