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푸르른 날은.....
신미자
2008.04.17
조회 25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참여합니다. 방송은 늘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차량 5부제에 걸려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싱그러운 봄바람이 어찌나 향기롭던지요? 마음 속의 우울함이 확 달아 나는 아침이었습니다. 이제 곧 퇴근 시간, 다시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을 달릴 생각을 하니 가슴 설렙니다. 유가속을 MP3로 들으며요.

신청곡 하나요 이런 날 송창식의 푸르른날
또는 장사익의 찔레꽃을 들으면 넘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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