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의 봄을 만끽하며 유영재님의 멘트 그대로
아름다운 봄날 화려한 외출을 떠나게 해준 유가속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약간의 몸 이상으로 불편했지만
음악의 힘에...
또 너무 고생만 하는 와이프와 함께 했기에
그 밤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도 느껴집니다.
1000석을 함께 했던 열렬 팬 여러분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신청하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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