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축하 사연입니다*
김해경
2008.04.18
조회 20
생일 축하감사합니다.
든든한 울타리 같으세요.
부지런도 하시구요.
선곡표에 댓글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모님께 대한 식지않는 사랑의 표현은
저를 몹시 부럽게 합니다.
사모님의 다가오는 생신도 축하를 드립니다.
백종섭(bjs60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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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희님~
> 친구 해경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 거기도 아홉수이군요.
> 아쉬운30대 아직은 명품
> 아쉬운40대 아직은10% 세일
> 이것이뭐냐구 아내를 불러 물어보았네요.
> 생음악전성시대불참이다보니. 왕따를 당하네.ㅠㅠㅠ
> 누가 이세월좀~꼭!! 붙들어 줄사람
> 어디없나요?
>
> 진심으로 애청자 해경님 축하합니다.
> 김해경님인가요?? 선곡표리스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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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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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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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 > 서른 아홉번째 맞는 이 아름답고 찬란한 봄날에
> > 태어난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 내년 우리들의 생일은 좀 서글프지 싶지???
> > 명품에서 10%세일 상품으로 전략해 버리니 말이다...ㅎㅎ
> >
> > 오랜전 앨범을 뒤적여 보니 중학교때 너랑 찍은 사진이 있
> > 더라~잔디밭에 엎드려 턱괴고 찍은 사진...
> > 웃음이 묻어나는 그런 풍경에 한동안은
> > 꿈많던 그 시절을 회상할 수 있어 마음이 포근해 지더구나!
> >
> > 형제 많은 집 맏이로 태어나
> > 동생들 잘 건사해 불화없이 우애있게 이끌어 나가는 너의 모습을 볼때면 참으로 장하다는 생각이 든다.
> > 여주에 홀로 계시는 친정 엄마 생각에 하루도 마음 편치 않다던 너의 마음.
> > 그 마음 나 알아....정말..
> >
> > 네 바램대로 어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 > 멋진 남자친구분도 만나면서....
> >
> > 외롭지 않은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해 드릴께...^*^...
> >
> > 영재님...봄내작가님!
> > 낼 18일은 유가속 애청자 "해경"이의 서른 아홉번째 생일이랍니다.
> > 축하 듬뿍 해 주시리라 믿어요.
> >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 선곡해 올립니다.
> > 중학교때 코팅된 김학래씨 사진을 보며 좋아했던 해경이.
> >
> > 김학래"내가"변진섭씨의 노래 "새들처럼","너에게로 또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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