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님 생일 추카추카해요~~~~
방연숙
2008.04.18
조회 22

해경님 생일 진심으로 추카 추카해요

생음악 전성시대 때 만남 정말 반가웠어요

온 세상 꽃 만발할때 태어남은 정말 축복인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증~~말 행복한 날 되세요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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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
> 서른 아홉번째 맞는 이 아름답고 찬란한 봄날에
> 태어난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내년 우리들의 생일은 좀 서글프지 싶지???
> 명품에서 10%세일 상품으로 전략해 버리니 말이다...ㅎㅎ
>
> 오랜전 앨범을 뒤적여 보니 중학교때 너랑 찍은 사진이 있
> 더라~잔디밭에 엎드려 턱괴고 찍은 사진...
> 웃음이 묻어나는 그런 풍경에 한동안은
> 꿈많던 그 시절을 회상할 수 있어 마음이 포근해 지더구나!
>
> 형제 많은 집 맏이로 태어나
> 동생들 잘 건사해 불화없이 우애있게 이끌어 나가는 너의 모습을 볼때면 참으로 장하다는 생각이 든다.
> 여주에 홀로 계시는 친정 엄마 생각에 하루도 마음 편치 않다던 너의 마음.
> 그 마음 나 알아....정말..
>
> 네 바램대로 어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 멋진 남자친구분도 만나면서....
>
> 외롭지 않은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해 드릴께...^*^...
>
> 영재님...봄내작가님!
> 낼 18일은 유가속 애청자 "해경"이의 서른 아홉번째 생일이랍니다.
> 축하 듬뿍 해 주시리라 믿어요.
>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 선곡해 올립니다.
> 중학교때 코팅된 김학래씨 사진을 보며 좋아했던 해경이.
> 지난달인가..내가 기억못하는 추억 한자락을 늘어놓아 얼마나 배꼽을 잡고 웃었던지...아..글쎄 중학교때 제가 소설을 썼다네요.그걸 해경이 앞에서 읽어주더랍니다.ㅎㅎㅎ 대충 줄거리까지 얘길하는데..웃으워서 혼났어요.
> 친구란 그런가 봅니다.
> 내가 기억할 수 없는것까지 기억해 주는....말할수 없이 고맙지 뭐에요...^*^...
>
> 김학래"내가"변진섭씨의 노래 "새들처럼","너에게로 또다시"
>
> 추신;친정 동생네 일로 우리들의 점심약속 취소에 "괜찮다며 그리고 고맙다는 말에 나...힘 많이 얻는다.좋은 소식 전해줄께.기도해주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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