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축하 사연입니다*
백종섭
2008.04.17
조회 37

유연희님~
친구 해경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거기도 아홉수이군요.
아쉬운30대 아직은 명품
아쉬운40대 아직은10% 세일
이것이뭐냐구 아내를 불러 물어보았네요.
생음악전성시대불참이다보니. 왕따를 당하네.ㅠㅠㅠ
누가 이세월좀~꼭!! 붙들어 줄사람
어디없나요?

진심으로 애청자 해경님 축하합니다.
김해경님인가요?? 선곡표리스트 게시판??












?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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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
> 서른 아홉번째 맞는 이 아름답고 찬란한 봄날에
> 태어난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내년 우리들의 생일은 좀 서글프지 싶지???
> 명품에서 10%세일 상품으로 전략해 버리니 말이다...ㅎㅎ
>
> 오랜전 앨범을 뒤적여 보니 중학교때 너랑 찍은 사진이 있
> 더라~잔디밭에 엎드려 턱괴고 찍은 사진...
> 웃음이 묻어나는 그런 풍경에 한동안은
> 꿈많던 그 시절을 회상할 수 있어 마음이 포근해 지더구나!
>
> 형제 많은 집 맏이로 태어나
> 동생들 잘 건사해 불화없이 우애있게 이끌어 나가는 너의 모습을 볼때면 참으로 장하다는 생각이 든다.
> 여주에 홀로 계시는 친정 엄마 생각에 하루도 마음 편치 않다던 너의 마음.
> 그 마음 나 알아....정말..
>
> 네 바램대로 어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 멋진 남자친구분도 만나면서....
>
> 외롭지 않은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해 드릴께...^*^...
>
> 영재님...봄내작가님!
> 낼 18일은 유가속 애청자 "해경"이의 서른 아홉번째 생일이랍니다.
> 축하 듬뿍 해 주시리라 믿어요.
>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 선곡해 올립니다.
> 중학교때 코팅된 김학래씨 사진을 보며 좋아했던 해경이.
>
> 김학래"내가"변진섭씨의 노래 "새들처럼","너에게로 또다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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