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36탄 을 댕겨온후
신효철
2008.04.17
조회 45
좋은날씨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천안에서 과천으로 벚곷길도 지나며 아산만 바닷바람도맞으며 생하니 달려갔습니다... 다섯시에 도착하니 일찍오신분들 돗자리펴고 마냥즐거운 표정들..기다림이 지루하건만 들뜬마음에 후다닥지나간 시간에 어느덧입장...조용히울려퍼지는 노래소리 ....진시몬시의 등장과함께 무대는 열광과 흥분,,그리고 유영재씨의 등장과함께 환호....신바람나고 온몸에서 발산되는 정열 중년의 내가 아니 모든좌석을 메운 이들의 웃음꽃 벅찬감동..어찌말로표현하리오 . 그렇게 긑나고 나오며 환하게웃으며 행복하다고 말하는 우리들.. 이모든 행복 과 기쁨을 주신 유영재씨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모든 식구분들 감사 감사합니다..저희 부부에게 너무나 큰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