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생음악의 불운의 여인 .
조은주
2008.04.18
조회 38
정운님.. 안녕하세요..
기대만빵의 둘도 없는 축제날~ 이불까지 뒤집어쓰고 우셨다니,,
얼마나 속상하셨을까요... ㅜ.ㅜ
전 무엇보다 외제차는 잘 해결이 되었는지 그게 궁금해요..
그러니까.. 외제차 주인한테 명함을 건네니까,,
그 분이 보약 지어먹으라고, 그냥 수리비는 괜찮다고 하신건가요?
어쨌든
내년엔 확실히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빌께요~~
그리고 그 친구 있잖아요.. 함께 간 둘도 없는 친구.
그 친구더러~ 아픈 기억 빨리 잊게.. 회 한번 더 사라고 하시지... ^^
항상 좋은 음악 올려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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