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신청합니다.
유영미
2008.04.18
조회 51

제가 목, 금요일은 직장 마치고 공부하러 다닙니다.
다른 날은 [가요속으로]를 절반 정도만 듣는데 목,금요일은 차안에서 풀로 듣습니다.
얼마전에도 신청곡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오늘도 여전히 수업을 들으러 멀리 공주까지 가야합니다.
시어머니께서 잠시 안계셔서 수업 들으러 갈때 막둥이 아들을 데려가야 할 형편입니다.

제가 선택한 일이지만 힘들 때가 많습니다.

힘들지만 행복한 고행을 하고 있는 셈이지요~

이런 힘든 상황에도 [너는 내운명]이라고 외치며 저의 기운을 복돋아 줄 사람 없을까요?

남편은 기대도 못하고 아들들한테 강요했으나 쉽게 불러주질 않네요~

영재님께서 저에게 [너는 내운명-하하]을 들려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5시 이후에 부탁드릴께요

첨부파일은 딸을 너무 갖고픈 제가 아들 셋의 머리를 묶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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