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남편은 송창식입니다. 물론 가수 '송창식'씨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 분은 '엉...송창식??', 혹은 '어.. 노래 잘 하겠다, 한곡 해보슈~' 같은 반응에 꽤나 익숙합니다. 그 어떤 짓궂은 장난에도 늘 서글서글 웃는 모습이 참 선해보입니다. 창식씨가 요즘은 정말 노래를 하려는지 기타까지 장만에서 맹 연습 중이라네요..*^__^*
오늘따라 송창식씨 노래가 듣고싶군요.. 아니, 가수 '송창식'씨 말입니다..ㅎㅎㅎ
송창식 -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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