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아~~~~~~~ 먼저 구구단을 외우고 시작하겠습니당
이이는사, 이삼은육, 이사팔, 이오십, 이륙십이, 이칠은십사,
이팔은십륙, 이구아나 ㅎㅎ
'아침에 사과를 먹고 사막에서 똥' 이것이 콘서트 주제입니당. 히히
데뷰이래 요즘이 최고로 바쁘지만 또 행복하다네요~.....
연일 콘서트가 매진이라는데요?
강산에 오빠 신난거 맞죠? 여기저기 인터뷰에 라이브에 ㅎㅎㅎ
두번째 발가락에 쥐가 나서 공연1부에서 힘들게 버티셨어요...
산에어빠가 궁둥이춤을 그렇게 잘추는지 몰랐습니당..
저보다도 강산에 노래를 더 좋아하는 친구가 환하게 웃는 모습에
친구로서 보람을 느끼기도 했답니당.....
듣는귀는 모두가 비슷한거 같아용,,
신곡중 낮잠과 답 참 좋아요~~~~
드럼을 맡은 이재........뭐시기라고 했는데 머리가 나빠서..
머리는 완죠니 닭벼슬처럼 세우고 뻘겅 거시기를 입고..
그분은 왜 우리 엄마 뉴패션인 몸빼를 입어...
친구 배를 아프게 했는지 ㅎㅎㅎ 울 친구 시간만나면 야, 저것봐라.
웃긴다. ㅎㅎㅎ
시골에서는 몸빼 하나면 만사오케입니당... 밭에서두 논에서두
읍내에 나갈대두.
영재아저씨, 히히 고쳐야지.. 영재어빠로...
작년에는 친구가 저에게 씨디를 선물했는데 강산에씨디는
제가 친구 사줬어요~~~~~ 잘했지용~
그리고 사인 잘 받아왔어요... 보시면 맘에 드실걸요?
생각지도 않은 콘서트 다녀오게되어 마음이 후련합니당.
고맙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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