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님생일추카
조내경
2008.04.18
조회 28
한이불덮고 한공간에서 사는 우리마님이 생일을 맞아 마님이 즐겨듣는 영재씨한테 축하한단말 대신전하고파 이런글처음씁니다
무드도없고 표현도못하는 날만나 열심히살아준 장경숙마님 진심으로생일축하해 언제나 고생만시키고 호강못시켜줘 미안하오 열심히노력하고 있으니까 좋은날이 있을꺼야 사랑하오
옆에서 묵묵히 내조해준그대
노사연-사랑도 함께들려주었으면 더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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