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마음
김윤숙
2008.04.19
조회 41
사랑하는 남편과결혼한지 24년이라는세월이 지나도변함없는 그와의사랑에 감사드리며 때로는 같은공간 살면서시어머니와의 불편함과 사랑스런 딸아이의 투정도 모두 감사함으로 생각하며사는 50대초반의주부입니다 신청곡사연은 처음인데 무척떨리네요 듣기는 매일듣는 애청자이고요 항상 좋은음악 감사드립니다
52 번째 생일도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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