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4월의 중반으로 접어드는 주말 이래요 .
한낮은 꽤 더워서 초여름을 생각해 하구
사계절이 선명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으로 배웠던
지리 과목도 이젠 변화가 있었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봄옷 한벌 장만 한다는 소리는 왠말 이라닌깐요 ..
4월은 누가 그랬죠?
잔인한 달이라고 . 그의미는 날씬 좋은데 갈곳이 없었 ㅎㅎ
아닐까요? 아님 저같이 생음악도 못가고 돈만 깨져서 ㅎㅎ
암튼 전 얼렁 4월이 갔슴 빌고 있네요
숫자 4도 싫어 하고 말입니다 .
40이 넘으니 더욱더 .싫어 하는 숫자가 돼네요 . ㅋㅋ
괜히 심통 부리고 있네요 4 에게 ㅎㅎ
주말 잘보네시구요 .
웃는 얼굴로 뵈요~~~~
모두 다아 샹홰요~~~~~~ 겁나게들
김광석님의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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