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언니.. 잔뜩 설레임으로 만남을 기둘렸는데 .. 그 기대를 시기하는 이가 있었나 봅니다 ㅠㅠ 아직 그 휴유증으로 속상함에 꽃같이 아름다운 날씨에 괜히 심통을 부려보네요 수습은 잘 됐지만 건빵도 못먹고 언니도 못보고 . ㅎㅎ 어젠 그 친구가 미안함에 한라봉 한박스를 보낸다고해서 . 옆에 있던 형님에게 반박스 나눠줄께요.. 했더만 한라봉 큰거 9개가 한박스 .. 켁~~~ 내 미챠 4개 주니 .반박스 준다며~~ 뭐야 ㅎㅎ 같은성을 가진 인연으로 너무나 빨리 친해진 손정희 언니 .. 손정운 이라는 이쁜 동생이 담에 맛난거 사드린다고 일러 주네요 . 그럼 그날 기둘린거 쫌 위로 되지요 . ㅎㅎ 건강하세요 . 햇볕에 자외선 기미 생기니다 ~~~앙 샹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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