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감사합니다..
백종섭
2008.04.20
조회 13
손정희님~~
우리 민봄내 작가님은 진국입니다.
유영재의가요속으로사연에 음악가사를 잘음미해봐요.
저는 요즘 감탄을 많이 하는데... 님에게 딱 걸린것 같아요.
우리 유가속에 제작진에 의도를 잘 파악하려면 민작가님에게
좀더 귀를 열어야 알수있을것 같아요.
청취자 쉼터 언제가보았다냐~~ ㅎㅎㅎ
우리 이런 분위기로 애청자모두가 참여하는
유가속이되도록 하자구요. 끼리끼리 말구요'
오늘 글 넘~~좋았어요.
아주 엄청 글솜씨가 작가 수준입니다. 우리작가님 긴장되겠다.
행복하고 고운밤 되세요.
자정이 다되어 집에와서 좋은글에
얼굴에 작은 미소를 만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0^)*
손정희(yuli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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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바쁘실텐데 이렇게 조은댓글 달아주셔서..
> 제가 착각하고 살까봐 걱정이 되네요.
> 넘~~과찬의 말씀을 해주셔서요.
> 저는 정말 마니 부족한 아내이고 엄마 거든요.
> 이렇게 말로만 떠벌거리지요.
> 실천은 잘~~못하면서...
> 그래서 울신랑과 아이들에게 항상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 종섭님의글을 읽으면 정말 저도 행복해지고
> 아내 또한 무지하게 내조를 잘하시는것 같고...
>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 영원하시길 바랄께요.
> 종섭님~~~
> 사실은 제가 예전에 직장에 같이 근무할때 저를 짝사랑 했던분
> 성함이 종섭 씨 였걸랑요...ㅋㅋ
> 저는 죄송하지만 사랑 보다는 오빠 같은 느낌 밖에는...
> 그래서 매번 여동생처럼 맛난거 공짜로 얻어먹고 공짜 구경하고
> 물론 나혼자 아니고 여러명 데리고...
> 지금 생각하니 그분한테 넘~~미안한 일이지요.
> 그분 넘~~착하셔서 내가하는말 이면 모두 오케이 였죠.
> 웃기죠???
> 종섭 이라는 이름을 가지신분은 모두 여성분들에게 잘~~~해주시는
> 공통점이 있나??? ㅋㅋ
> 종섭님~~~
> 닭을 키우실까??? 말까???
> 제가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니 울아들이 조금은 부족해보여서리...ㅋ
> 따님은 학교도 좋고 공부도 잘 하는듯한데
> 울아들은 괜시리 엄마인 제가 자신이 없어지네요.
> 늘~~~최선을 다하는 아들이긴 하지만...
> 우리나라는 아직도 ....그 뭔가가 있자나요???ㅎㅎㅎ
> 걍~~~닭을 잘키우셔서 종섭님 온가족 몸보신 하시길...
> 딸래미가 있어서 넘~~~부럽네요.
> 알콩달콩 잼나게 사세요...^*^
> 참!! 글구 두란노 아버지학교 저도 들어본적 있어요.
> 정말 감사해요.
> 울신랑은 힘들것같고...
> 주위에 다른분 들에게 강추!!! 하겠습니다.
>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 행복하세요...^*^
>
>
> 백종섭(bjs60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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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정희님~~
> > 우리는 꿈인쥐.생시인쥐.토요일밤에 자주 뵙네요.
> > 지금 우리나이에 총명하면 얼마나좋겠어요.
> > 중년이란 단어를 생각치못하다가 어느덧 주위를 살펴보니 중년에 줄에 서있는 내자신을 최근에 발견을 하고 석양을 향하여 살아간다는
> > 것이 여간 쉬운것이 아니라고 저는스스로를 위로합니다. 때로는
> >
> > 바보가되고 더러는 빈털터이가 되고 상처로 얼룩진 가슴과 수수한얼굴로 살더라도 그모든것을 다 알아주고 위로만 받을수만 있다면중년으로 행복하지않을까요.
> >
> > 부끄럽지않은 생활을하려고 애를쓰며 가치관을 잃ㅎ지 않는다면
> > 우리의 중년이 싱그런 삶이되지않응까 생각합니다.
> > 좀더 현실에서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젊은 소녀시절의 음악.슬픈사연.감성적인글.따뜻한글.이런모든 것을들음으로써 엔돌핀의 뭐4000배가높은 좋은 물질이 몸에서 생성되에 암은물론.노화예방.등...
> >
> > 에큰효과있답니다. 총명은당근이죠. 이내용은저의 블로그 어떤분의 내용입니다.
> >
> > 참 그리고 봄도 되었는데 닭을 길러요??
> >
> > 남의 남편과 내남편은 절대로 비교하지말아요.신랑이 마음에 상처를받아요. 내남편이 이세상에서 항상최고입니다. 정말 그래요.
> >
> > 잘난체~한마디만 더할께요.
> > 우리세대의 남편들은 아기자기한 자상함이 젊은 사람보다 못해요.
> > 혹시 신랑이 시간이되면 매주토요일 오후에 두란노 아버지학교를
> > 인터넷으로 검색하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교육이있어요. 비용은10만원이구요. 교육후 효과는 세상의 어떤 남편보다 잘하는 신랑으로
> > 리모델링됩니다. 꼭! 권하고 싶은데. 저는 두란노아버지학교와 아무런 관련이없으나. 주위의 아버지역활을 자신있게 하려는분들의 경험을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손정희님은 그럴필요가 없을것 같은데요
> >
> > 주위분에게 친한분만 소개해주셔요. 제가자신있게 권합니다.
> > 그리고 416생음악 전성시대 때 제아내도 왕~~애청자입니다.
> > 그간 유가속의 히스토리도 대충은 알고요.그래서 몇분 만나려 하려고
> > 하더라고요. 그런데 찾기가 힘들고 유영재님 싸인줄이 넘~길어 일행친구들 기다리는관게로 그냥 왔엇나봐요.
> >
> > 언제인가 뵐수있겠지요.
> > 그리고 따뜻하고 고운 마음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 > 유가속에서 만난인연 절대 후회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 > 우리선배님들에 단점은 빼고 장점만 승계해서요.
> > 제도 여기에 머무르는 동안 참 좋은 중년의쉴수있는 공간이 여기가 있구나를 느끼는 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싶에요. 잘되려나모르지만.
> >
> >
> > 쓰잘데없는 헛소리 너무길게 했네요.
> >
> >
> > 손정희님~~엄마.아내.여자로서의 균형유지가 아름다운삶에 교과서처럼 살고계시는 모습이 정겨운 느낌이 들어요.
> > 그리고생음악전성시대 후기가 제1부416 보다 지금 제2부416이 더욱 업그래이드된것같아요.
> > 이제는 등단 합시다. 두서없이 글을남겨서 죄송합니다.
> >
> > 여름같은4월가정에 행복함이 가득하기를 기원할래요
> >
> >
> > 정말 좋은글 대단히 감사합니다*(^0^)*
> >
> >
> >
> >
> > 손정희(yuli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나도 예전에는 꽤 머리가 총명 했던거 같은데...ㅋㅋ
> > > 지금은 영~~~아니다.
> > > 생방송 다녀온 이후로 정신도 없고
> > > 자꾸 놀러만 다니고 싶고 바람이 잔뜩 들었다.
> > > 오늘아침 이부자리에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생방송후기에
> > > 빠진게 조금 있는것같아 약간 뒷북치는 느낌은 들지만
> > > 잼나는 내용이라서 꼭~~~들려드리고픈 맘에...
> > > 또 컴터에 앉았다.
> > > 416 그날밤 대극장 내옆의 애청자는 남편분과 같이 왔는데
> > > 밖에 돗자리 깔고 기다릴때 바로 내앞줄에 앉은분 이었다.
> > >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고~~~
> > > 진시몬 님이 나오시니 남편분은 전혀 관심밖인듯..
> > > 오른손을 번쩌들고 마구마구 흔들어 대며
> > > " 싸랑해요~~~" 하고 함성을 질렀다.
> > > 그분이 그러는데 왜 내가 그남편분 동정을 살폈는지???
> > > 그또한 알수없는일이다.
> > > 아~~그래 처음 나오는 가수니까 한번쯤은 환영 해주는것도
> > > 조은일이지...하고 생각했다.
> > > 아! 그런데 남자가수들만 나오면 "싸~랑~해~요~" 하며 오른손을
> > > 사정없이 흔들고 함성을 지르고...
> > > 그것도 부족한지 우리들에게 "죄송해요. 저 한번만 나갔다 올게요"
> > > 하고 오리걸음을 하고서는 나가서 핸폰으로 사진찍고 꼭~~악수를
> > > 하고 들어 오는거였다.
> > > 그분의 열정과 용기가 대단하고 그저 부러울따름 이었다.
> > > 그리고 그분 남편은 디카로 아내의모든것을 열심히 담고 있었다.
> > > 역시 부창부수 인듯했다.
> > > 영재님을 비롯해 출연가수 모두와 악수를 하신분은 아마도
> > > 내옆자리의 그애청자 혼자일듯 싶다.
> > > 마지막으로 이은하님 이 나와서 밤차를 열창 할때도 자리를 덜썩대다
> > > 참지 못하고 나가서는 앞에서 이은하님과 같이 춤을 추는데...
> > > 역시나 춤을 잘 추기도 했지만 혼자서...
> > > 그많은 사람들 앞에서..나의끼 를 발산할수 있다는것!!!
> > > 나는 그분을 보며 내가 더욱더 신이났으니까...
> > > 넘~~~~부러웠고 고마웠다.
> > > 그분 덕분에 우리들은 더~~~흥겨웠으니까....
> > > 이은하님 노래가 끝나고 영재님 께서 한말씀~~~
> > > "저분도 예전에 껌좀 씹고 침좀 뱉었을거라고..."
> > > 그 멘트에 우리들 또한번 크게 웃었다.
> > > 역시나 행복하고 즐거운 416의 아름다운밤****
> > >
> > > 글구~~~~
> > > 애청자 김영철님~~
> > > 결혼기념일 이라고 영재님이 소개하고 아내분이랑 무대위로 올라
> > > 오셨는데 두분 정말 행복해보여 내맘까지도 행복했다.
> > > 그런자상한 남편을 모시고 사는 아내분이 새삼 부럽기도 하고...
> > > 나는 죽기전까지 그런 이벤트는 아마도 없을테니까....
> > > 혹시 내가 그런대도 울신랑 글쎄??? 만 할것이 분명해서...
> > > 조용히 살아주는게 내조 잘하는것일지도...
> > > 선물도 마니 받으시고 넘~~~부러웠다.
> > > 늘~~~두분 지금처럼 사랑하며 행복하시길 빌어본다.
> > >
> > > 주경님~~~
> > > 군발이 건빵 담에 만나게될때 꼬옥~~드릴께요.
> > > 그날 속상해서 같이간동생 줬어요.
> > > 그랬더니 " 언니 만나기로 하신분들 못만나서 내가 건빵횡재 했네"
> > > 하고 신난다며 가져 갔어요.
> > > 또~~집에 몇개 더있으니 걱정마시구...ㅋㅋ
> > >
> > > 정운님~~~
> > > 우찌 그리도 운이 안따라주는지...ㅠㅠ
> > > 그날 전화 넘~~~안받고 문자도 씹어서 나 사실은 쬐끔 화가 날뻔
> > > 했는데...생방송 보고 확~~~다풀렸고...
> > > 집에가면서 너의 전화받고 나도 넘~~~속상하더라.
> > > 그래도 잘 해결 되었다니 다행이다.
> > > 빨리 잊어 버리고 조만간 우리 다시 함 만나자..
> > > 이크~~~혼나겠당...^*^ 사적인얘기라...
> > > 너줄 군인건빵도 꼭~줄께. 아껴뒀다가...ㅎㅎ
> > > 이뿌게 잘 지내구....
> > >
> > > 종섭님~~~
> > > 감사해요. 항상 조은댓글 달아주시고...
> > > 사모님 오신줄 알았음 한번 뵙는건데 아쉽네요.
> > > 언젠가 기회가 있겠죠.
> > > 제가 또 조은일 있음 꼭~~종섭님께만 밥한끼 살께요...ㅎㅎ
> > > 그럼 늘~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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