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마무리를 했답니다..
1년을 꼬박 기다려야 하나~?? 무지걱정 했었지요..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
그러니까 2007년 유가속 생음악전성시대 35탄에서 사인을받기위해
길~~ 게 늘어섰던 줄을 기다려 영재오라버니의 사인을 받았었지요
그런데 그 사인에 커다란 구멍이 났다는것을 집에와서 알았답니다.
그것은 영재오라버니싸인중에 93.9 가 빠졌던거죠..
(입고다니며 배가운동을해야하는데... 어쩌나,, 걱정걱정)
어찌해야하나~~ 고민에 고민을 한결과,, 1년만에
드디어 마무리를 했답니다,,
오라버니는 제가 부르는데로
[일년전 2007년 4월 18일.. 93.9... 2008년 4월 16일]
감사합니다.. 이제야 두 다리 펴고 잠을 잘수있게 되었습니다~^^
2008년 4월16일 5시가 조금넘은시각..
저는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 도착했지요
도데체 몇시부터 기다리는지..
수십미터를 구불구불늘어서서 기다리는 유가속 가족들이..
어찌나 행복해보이고 설레여 보였던지..이런날이 올줄알았지요..^^
유가속의 인기는 도대체 어디까지 인지.. 하하하하하
좋~~~~습니다..
행~~~~ 복 합니다..
그리고..
사~~~~ 랑 합니다~~~
자주는 못들리지만 종종 들려 살아있슴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민봄내작가님 잘~ 계시는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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