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희님~~
우리는 꿈인쥐.생시인쥐.토요일밤에 자주 뵙네요.
지금 우리나이에 총명하면 얼마나좋겠어요.
중년이란 단어를 생각치못하다가 어느덧 주위를 살펴보니 중년에 줄에 서있는 내자신을 최근에 발견을 하고 석양을 향하여 살아간다는
것이 여간 쉬운것이 아니라고 저는스스로를 위로합니다. 때로는
바보가되고 더러는 빈털터이가 되고 상처로 얼룩진 가슴과 수수한얼굴로 살더라도 그모든것을 다 알아주고 위로만 받을수만 있다면중년으로 행복하지않을까요.
부끄럽지않은 생활을하려고 애를쓰며 가치관을 잃ㅎ지 않는다면
우리의 중년이 싱그런 삶이되지않응까 생각합니다.
좀더 현실에서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젊은 소녀시절의 음악.슬픈사연.감성적인글.따뜻한글.이런모든 것을들음으로써 엔돌핀의 뭐4000배가높은 좋은 물질이 몸에서 생성되에 암은물론.노화예방.등...
에큰효과있답니다. 총명은당근이죠. 이내용은저의 블로그 어떤분의 내용입니다.
참 그리고 봄도 되었는데 닭을 길러요??
남의 남편과 내남편은 절대로 비교하지말아요.신랑이 마음에 상처를받아요. 내남편이 이세상에서 항상최고입니다. 정말 그래요.
잘난체~한마디만 더할께요.
우리세대의 남편들은 아기자기한 자상함이 젊은 사람보다 못해요.
혹시 신랑이 시간이되면 매주토요일 오후에 두란노 아버지학교를
인터넷으로 검색하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교육이있어요. 비용은10만원이구요. 교육후 효과는 세상의 어떤 남편보다 잘하는 신랑으로
리모델링됩니다. 꼭! 권하고 싶은데. 저는 두란노아버지학교와 아무런 관련이없으나. 주위의 아버지역활을 자신있게 하려는분들의 경험을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손정희님은 그럴필요가 없을것 같은데요
주위분에게 친한분만 소개해주셔요. 제가자신있게 권합니다.
그리고 416생음악 전성시대 때 제아내도 왕~~애청자입니다.
그간 유가속의 히스토리도 대충은 알고요.그래서 몇분 만나려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찾기가 힘들고 유영재님 싸인줄이 넘~길어 일행친구들 기다리는관게로 그냥 왔엇나봐요.
언제인가 뵐수있겠지요.
그리고 따뜻하고 고운 마음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유가속에서 만난인연 절대 후회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우리선배님들에 단점은 빼고 장점만 승계해서요.
제도 여기에 머무르는 동안 참 좋은 중년의쉴수있는 공간이 여기가 있구나를 느끼는 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싶에요. 잘되려나모르지만.
쓰잘데없는 헛소리 너무길게 했네요.
손정희님~~엄마.아내.여자로서의 균형유지가 아름다운삶에 교과서처럼 살고계시는 모습이 정겨운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생음악전성시대 후기가 제1부416 보다 지금 제2부416이 더욱 업그래이드된것같아요.
이제는 등단 합시다. 두서없이 글을남겨서 죄송합니다.
여름같은4월가정에 행복함이 가득하기를 기원할래요
정말 좋은글 대단히 감사합니다*(^0^)*
손정희(yuli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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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예전에는 꽤 머리가 총명 했던거 같은데...ㅋㅋ
> 지금은 영~~~아니다.
> 생방송 다녀온 이후로 정신도 없고
> 자꾸 놀러만 다니고 싶고 바람이 잔뜩 들었다.
> 오늘아침 이부자리에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생방송후기에
> 빠진게 조금 있는것같아 약간 뒷북치는 느낌은 들지만
> 잼나는 내용이라서 꼭~~~들려드리고픈 맘에...
> 또 컴터에 앉았다.
> 416 그날밤 대극장 내옆의 애청자는 남편분과 같이 왔는데
> 밖에 돗자리 깔고 기다릴때 바로 내앞줄에 앉은분 이었다.
>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고~~~
> 진시몬 님이 나오시니 남편분은 전혀 관심밖인듯..
> 오른손을 번쩌들고 마구마구 흔들어 대며
> " 싸랑해요~~~" 하고 함성을 질렀다.
> 그분이 그러는데 왜 내가 그남편분 동정을 살폈는지???
> 그또한 알수없는일이다.
> 아~~그래 처음 나오는 가수니까 한번쯤은 환영 해주는것도
> 조은일이지...하고 생각했다.
> 아! 그런데 남자가수들만 나오면 "싸~랑~해~요~" 하며 오른손을
> 사정없이 흔들고 함성을 지르고...
> 그것도 부족한지 우리들에게 "죄송해요. 저 한번만 나갔다 올게요"
> 하고 오리걸음을 하고서는 나가서 핸폰으로 사진찍고 꼭~~악수를
> 하고 들어 오는거였다.
> 그분의 열정과 용기가 대단하고 그저 부러울따름 이었다.
> 그리고 그분 남편은 디카로 아내의모든것을 열심히 담고 있었다.
> 역시 부창부수 인듯했다.
> 영재님을 비롯해 출연가수 모두와 악수를 하신분은 아마도
> 내옆자리의 그애청자 혼자일듯 싶다.
> 마지막으로 이은하님 이 나와서 밤차를 열창 할때도 자리를 덜썩대다
> 참지 못하고 나가서는 앞에서 이은하님과 같이 춤을 추는데...
> 역시나 춤을 잘 추기도 했지만 혼자서...
> 그많은 사람들 앞에서..나의끼 를 발산할수 있다는것!!!
> 나는 그분을 보며 내가 더욱더 신이났으니까...
> 넘~~~~부러웠고 고마웠다.
> 그분 덕분에 우리들은 더~~~흥겨웠으니까....
> 이은하님 노래가 끝나고 영재님 께서 한말씀~~~
> "저분도 예전에 껌좀 씹고 침좀 뱉었을거라고..."
> 그 멘트에 우리들 또한번 크게 웃었다.
> 역시나 행복하고 즐거운 416의 아름다운밤****
>
> 글구~~~~
> 애청자 김영철님~~
> 결혼기념일 이라고 영재님이 소개하고 아내분이랑 무대위로 올라
> 오셨는데 두분 정말 행복해보여 내맘까지도 행복했다.
> 그런자상한 남편을 모시고 사는 아내분이 새삼 부럽기도 하고...
> 나는 죽기전까지 그런 이벤트는 아마도 없을테니까....
> 혹시 내가 그런대도 울신랑 글쎄??? 만 할것이 분명해서...
> 조용히 살아주는게 내조 잘하는것일지도...
> 선물도 마니 받으시고 넘~~~부러웠다.
> 늘~~~두분 지금처럼 사랑하며 행복하시길 빌어본다.
>
> 주경님~~~
> 군발이 건빵 담에 만나게될때 꼬옥~~드릴께요.
> 그날 속상해서 같이간동생 줬어요.
> 그랬더니 " 언니 만나기로 하신분들 못만나서 내가 건빵횡재 했네"
> 하고 신난다며 가져 갔어요.
> 또~~집에 몇개 더있으니 걱정마시구...ㅋㅋ
>
> 정운님~~~
> 우찌 그리도 운이 안따라주는지...ㅠㅠ
> 그날 전화 넘~~~안받고 문자도 씹어서 나 사실은 쬐끔 화가 날뻔
> 했는데...생방송 보고 확~~~다풀렸고...
> 집에가면서 너의 전화받고 나도 넘~~~속상하더라.
> 그래도 잘 해결 되었다니 다행이다.
> 빨리 잊어 버리고 조만간 우리 다시 함 만나자..
> 이크~~~혼나겠당...^*^ 사적인얘기라...
> 너줄 군인건빵도 꼭~줄께. 아껴뒀다가...ㅎㅎ
> 이뿌게 잘 지내구....
>
> 종섭님~~~
> 감사해요. 항상 조은댓글 달아주시고...
> 사모님 오신줄 알았음 한번 뵙는건데 아쉽네요.
> 언젠가 기회가 있겠죠.
> 제가 또 조은일 있음 꼭~~종섭님께만 밥한끼 살께요...ㅎㅎ
> 그럼 늘~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제2부 416생음악전성시대후기(손정희)
백종섭
200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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