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정성단
2008.04.19
조회 22
울~집앞에 60센티미터정도밖에안되는목련나무가두그루나란히있습니다.근데,그작은몸에,감당하기힘들다못해안스러울정도의희고,탐스러운꽃을피우더군요.출.퇴근길에,작은몸으로도,겸손하게자기의책임을다하고서있는나무가대견하고,기특하여한참을쳐다보곤했습니다.전엔,겨울이지나고,봄이됨꽃이피고하는건인간이누려야할당연한자연의섭리라고만생각했습니다.영재님!추운겨울을잘견뎌내고,여린새싹이돋고,꽃이피는당연하다고만생각했던것들이,넘~신비롭고,지나간유년시절~그리운나의살던고향생각에때론콧끝이찡함을느끼기도합니다.나이를먹긴먹었나봐요?^^어느날,나를감동시킨영재님의오프닝멘트가생각납니다.사람의종류에대해서하셨던멘트~!..유.가.속.은요?나를유순하게하는방송입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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