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혼자 사무실에서
박입분
2008.04.19
조회 27
아주 가깝게 느껴지는건
아마도
초등학교 동창생이 아닌가 싶어요.
함께 코 흘리게 친구들이...
그래도 제일 많이 생각나는것 같아요.
저도 그래요.
함께 동행도 많이 하고
김응연님~!
사무실에서 업무 보시면서
"유가속" 청취하고 계신가보네요.

음악이 있어 덜 외로우시죠?
음악은 우리에게 많은 활력을 주지요?
내마음의 보금자리..."유가속"
아쉽게도 2시간이 벌써 다 되어가네요.
정말 헤어지기 싫은데...
앙~

봉천 초등학교 6회 친구분들
다 잘들 계실거에요...그래도 그 맘이 참 예쁘네요.
무소식이 희소식 아니던가요?...헤헤~

활기차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김응연(keyspn)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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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사무실에서 일하다 갑자기 초등학교 친구들이 생각나서
> 성시경의 희재를 신청 합니다.
> 봉천 초등 학교 6 회 친구들 잘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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