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께서
아주 사연을 니끼하게 부러울 정도로 읽어 주시던데요.
양귀비란 꽃에 비유도 하시면서요.
아주 제가 다
휴양림 산속에서 솔솔 풍기는 솔향기 냄새 맡는듯 했다니깐요.
ㅎㅎㅎㅎㅎㅎㅎ
자주 오셔서 재미난 에피소드 들려주세요.
일주일에 3번 방문 안하심
걍~
확~
어딘지도 모르는 님의 댁으로 처들어 갑니다.
하하하
화창한 토요일 오후에
웃음 드리고 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꼭이요~!
양동식(yds072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휴양림산속에서솔향기뿜어내듯
> 시원한산소같이아름답운미소와미모를겸비한나의현이와같이듣고싶
> 어요
> 박강수의꽃이바람에게전하는말을신청합니다
> 유영재님수고하십시요
> 가끔방문하는데음악체택하여들려주셔서고맙습니다
> 일주일에3번이방방문할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