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들어와 봅니다.
이정화
2008.04.19
조회 25
화창한 토요일 오후인데 하루종일 꼼짝없이 매장을 지켜야
하다니 우울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레인보우 설치하고 매장에서 방송 듣고 있어요
그동안은 음악만 나오는 사이트(도시락 등등)를 틀어놓고
있었는데, 훨씬 아늑하고 포근하네요.

안치환 님의 '알바트로스'를 신청합니다.
좀 처지는 기분을 안치환 님의 힘찬 노래로 업 시키고 싶네요.
더불어 유영재 님도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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