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된장냄새가 여기꺼정 ..
손정운
2008.04.21
조회 36
점순언니 ..
구수한 된장 냄새가 이곳까지 나는것 같네요
그리고 언니의 마구마구 퍼주는 큰손이
어쩜 친정엄마 손을 닮았는지 ..
아침부터 엄마가 보고싶네요 . ㅠㅠ
몰라요 책임지세요. 저두 점순이언니표 된장 주심
용서해 드릴께요 . ㅎㅎ
동생네도 한 항아리?
언니가 안주셔도 되겠네요 .
송파로 가면 . ㅎㅎㅎㅎ
그런데 저는 엄마가 뚝배기로 끊여주신 된장찌게가 안나요?
이상해요 .~~~~~
재료는 얼추 똑같이 넣는데 .맛은 영~~~아니올시다
담에 비법좀 알려주셔요
글구 맘마미아 축하 드립니다 . 앙
자주자주 오셔서 구수한 된장냄새 풍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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