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같은 시간....
안영남
2008.04.20
조회 26

오늘은 곱디곱게핀 영산홍과 철쭉을 보면서 어쩜이렇게 빛갈이예쁠까

하는 감탄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나도 산에갈때는 맘이 딱맞는 친구가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란생각

해봅니다 도란도란 꽃예기며 추억을 혜집는얘기 이럴거란얘기 나누는

산친구였으면 하고...

오늘은 세금계산서 정리하고 잠시 놀러왔지요

저도 그래요 가끔 오실때가 지난는데 안오시는 손님 내가 뭘잘못했나

조금더 싸게해드릴걸 그러다 오시면 너무반갑지요

제가 그랬나요 그런나를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한없이.....

어느날은 방방뛰는 디제이유의 목소리를 들을수가 있답니다

애청자로서는 한없이 즐겁고 고맙고 이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고

나에게는 내귀에는 내가 신청곡을 올린날이 유난히 방방 톡톡튀는

날이었으리라 ㅎㅎㅎ

내일도 방방뛰는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기대하면서

수고하세요


벗님들 당신만이

클론 사랑과 영혼

주영훈 이혜진 우리사랑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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