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정의 명품 꽃바구니.
백종섭
2008.04.20
조회 26
김해경님~
부럽습니다.
두분에 우정에명품 저희는 더욱 두터워지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여름같은4월에오늘 행복한 한주되세요.
김해경(lsu121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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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사랑이 듬뿍 담긴 글 덕분에
> 축하 꽃바구니를 받았습니다.
>
> 아침에 배달 하시는 목소리 고운 여자분이 전화를 하셔서
> 집주소랑 위치를 확인하시네요.
>
> 40분 후 드디어 마음 설레게 기다리던
> 꽃바구니가 드디어 제 품에 들어왔어요.
>
> "축하합니다.방송국에서 당첨 되셨나 봐요."
> "네! 친구가 축하사연 보내서 뽑혔어요.
> CBS 유영재가요속으로예요."
> 센스있으신 분이시죠.
> 유*가*속 홍보 한 번 해주고...
>
> 쇼파 앞 테이블에 꽃바구니를 올려 놓으니
> 집안 분위기는 확 달라지고
> 전 꽃향기에 흠 ~~~~ 뻑 취해 버렸네요.
>
> 남편은 축하한다며 친구연희에게 고맙다는 말 꼭 전하라하고
>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 지들이 더 좋아라 합니다.
>
> 막내동생 미경이의 아들'태성'이의
> 돌잔치가 있어 잠시 집에 들르셨던
> 친정어머니가 흐뭇하게 말씀하시네요.
> "우리 딸 생일에 꽃바구니도 받고 아주 행복하겠네.
> "응.나 엄청 좋아!"
> 이렇게 또 한번의 기쁨을 느렸네요.
>
> 멋진 영재님! 이쁜 봄내작가님!
> 선물 감사하구요,
> 친구 연희와의
> 멋진우정과 영원한 명품을 꼭 누리겠습니다.
>
> 박상규 - 친구야 친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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