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사랑이 듬뿍 담긴 글 덕분에
축하 꽃바구니를 받았습니다.
아침에 배달 하시는 목소리 고운 여자분이 전화를 하셔서
집주소랑 위치를 확인하시네요.
40분 후 드디어 마음 설레게 기다리던
꽃바구니가 드디어 제 품에 들어왔어요.
"축하합니다.방송국에서 당첨 되셨나 봐요."
"네! 친구가 축하사연 보내서 뽑혔어요.
CBS 유영재가요속으로예요."
센스있으신 분이시죠.
유*가*속 홍보 한 번 해주고...
쇼파 앞 테이블에 꽃바구니를 올려 놓으니
집안 분위기는 확 달라지고
전 꽃향기에 흠 ~~~~ 뻑 취해 버렸네요.
남편은 축하한다며 친구연희에게 고맙다는 말 꼭 전하라하고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지들이 더 좋아라 합니다.
막내동생 미경이의 아들'태성'이의
돌잔치가 있어 잠시 집에 들르셨던
친정어머니가 흐뭇하게 말씀하시네요.
"우리 딸 생일에 꽃바구니도 받고 아주 행복하겠네.
"응.나 엄청 좋아!"
이렇게 또 한번의 기쁨을 느렸네요.
멋진 영재님! 이쁜 봄내작가님!
선물 감사하구요,
친구 연희와의
멋진우정과 영원한 명품을 꼭 누리겠습니다.
박상규 - 친구야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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